2011년 11월 02일
예상되는 통증..
지난 번 글을 올린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일단 병원에 가보았다.
5일 약처방을 해주고는 통증이 재발되면 다시 오라고 했다.
일주일후 다시 병원을 찾았다. 초음파 검사를 하자고 한다.
동래에 있는 병원까지 이동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그리고 검사실... 초음파 검사하는 의사의 표정 하나하나가 내게는 놓칠 수 없는 것들이였다.
작은 호흡의 흔들림 조차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
썩 좋아보이지 않는 의사의 표정... 검사후 검사장치를 봤더니..
촬영횟수가 다른 환자들에 비해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렸다.
정말 초조하게..
다행히 신장에서 결석이 발견되었을 뿐 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앗... 요로결석.. 지독한 통증으로 나를 두번이나 응급실로 보내주었고 항상 진통제를 상비하고 다니게 했던 좋지 않은 기억
하지만.. 예상되는 통증보다.. 큰 병이 아님에 감사했다.
지난 삼 주간의 복잡하고 날카로웠던 고민들이 사라졌다.
하지만.. 난 지난 삼 주간의 일들을 아주 뚜렷히 기억하고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삶의 가치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나의 악하고 약한 의지가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꺽을수 없도록..
또 한번의 생명... 또 한번의 삶....
일단 병원에 가보았다.
5일 약처방을 해주고는 통증이 재발되면 다시 오라고 했다.
일주일후 다시 병원을 찾았다. 초음파 검사를 하자고 한다.
동래에 있는 병원까지 이동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그리고 검사실... 초음파 검사하는 의사의 표정 하나하나가 내게는 놓칠 수 없는 것들이였다.
작은 호흡의 흔들림 조차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
썩 좋아보이지 않는 의사의 표정... 검사후 검사장치를 봤더니..
촬영횟수가 다른 환자들에 비해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렸다.
정말 초조하게..
다행히 신장에서 결석이 발견되었을 뿐 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앗... 요로결석.. 지독한 통증으로 나를 두번이나 응급실로 보내주었고 항상 진통제를 상비하고 다니게 했던 좋지 않은 기억
하지만.. 예상되는 통증보다.. 큰 병이 아님에 감사했다.
지난 삼 주간의 복잡하고 날카로웠던 고민들이 사라졌다.
하지만.. 난 지난 삼 주간의 일들을 아주 뚜렷히 기억하고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삶의 가치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나의 악하고 약한 의지가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꺽을수 없도록..
또 한번의 생명... 또 한번의 삶....
# by | 2011/11/02 10:35 | 끄적거림 | 트랙백 | 덧글(0)



